피킹은 부드럽지만 강하게(어택감있게..빠르게 치고 빠진다는 느낌으로...)

똑같은 기타 똑같은 프레이즈라도 터치에 따라서 소리가 엄청 달라지는거 같은데..

어디서 고수들 치는거 보고 와서 내 연주 보면 거의 뭐 안드로메다 수준의 차이를 보는거 같음...

역시 오른손과 왼손의 적절한 조화와 터치가 소리의 차이를 만드는가 싶음...

뭐 원래 악기 만지는데 그다지 재능은 없으니까....-,-;;



테크닉으로 치면 가장 어려운게...나야 죽었다가 깨어나도 태핑 이나 스윕같은걸 할 일은 없을거 같고..

벤딩 비브라토가 제일 어렵더라...진짜 이거 하나만 제대로 해도 소리가 한결 좋아질 텐데...

앨버트 킹이나 오티스 러시 같은 사람들 벤딩 비브라토 보면 정말 흐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