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3일(일) 12:29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최근 경찰의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 과잉 검문사건으로 불교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U>이명박</U> 대통령이 지난 5월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행사에 축하동영상을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노 전 대통령의 한 지지자가 지난 5월 9일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신도 12만여명이 참석해 치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 및 조용기 목사 목회 50주년 행사에 이 대통령의 축하 동영상 사진을 공개한 것.
이 사진은 개신교전문지인 <뉴스파워>가 보도한 것으로 인터넷 상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주경기장 메인 전광판으로 중계된 영상 메시지에서 \"조용기 목사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사에 길이 남을 강력한 성령사역을 펼쳤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도 사랑과 행복 나눔 운동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순복음교회와 모든 교계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선진화의 변화를 주도해 주길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 형 이상득 국회부의장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U>정몽준</U> 최고위원은 직접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앞서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불교계 27개 종단이 모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종단협)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최근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탄 차량에 대한 경찰의 과잉 검문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종교편향 행위와 불교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종단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불교 탄압이 자행되도록 지시하고 감독한 어청수 경찰청장을 파면하고 어떠한 종교차별도 재발되지 않도록 종교차별금지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의 특단의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3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노 전 대통령의 한 지지자가 지난 5월 9일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신도 12만여명이 참석해 치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 및 조용기 목사 목회 50주년 행사에 이 대통령의 축하 동영상 사진을 공개한 것.
이 사진은 개신교전문지인 <뉴스파워>가 보도한 것으로 인터넷 상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주경기장 메인 전광판으로 중계된 영상 메시지에서 \"조용기 목사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사에 길이 남을 강력한 성령사역을 펼쳤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도 사랑과 행복 나눔 운동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순복음교회와 모든 교계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선진화의 변화를 주도해 주길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 형 이상득 국회부의장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U>정몽준</U> 최고위원은 직접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앞서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불교계 27개 종단이 모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종단협)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최근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탄 차량에 대한 경찰의 과잉 검문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종교편향 행위와 불교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종단협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불교 탄압이 자행되도록 지시하고 감독한 어청수 경찰청장을 파면하고 어떠한 종교차별도 재발되지 않도록 종교차별금지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의 특단의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땅박이는 기업가나 했어야햇다. 대통령 될 인목은 아닌듯
소망교회장로 ㅋㅋ 강만수랑 같이 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