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직거래할때 은행가냐고 물어본 그 병신의 귀환이에여결론은 그냥 스타벅스에서 했음 90~100 정도 하는거던데32만원에 샀어여근데 집에 와서 쳐볼라니까디스토션 밧데리는 없고아답타는 고장나있고앰프에 달려있는건 퍼즈라서 싫고ㅠㅠ
그리고 사기크리
넥뿌
뜯어보니 스윙픽업
내 첫기타. 워락....암질한다음 튜닝부터 확인해봐라. 그거 작살난 기타가 많어. 내거는 자연스럽게 하프다운. ㅋㅋㅋ
나 이펙터 교환하고 내일쳐야지.. 하다가 내일쳐보니 개 쓰레기고장난거 그래서 난리피웠더니 일주일후에 겨우 바꿈
그래도 고장은 안났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