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에 바닷가에 밤낚시하러가서 라면끓여 먹어봐
미칠거같이 맛있음 아무도 넣지 않았는데 내 입안엔 가득한 모레마저도 맛있다
난 아직도 그맛을 잊지 못해. 미스터 좆밥왕이 와서 내 사연을 듣고 그 라면을 끓여줘서
그 맛이 나면 난 아마 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