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에 바닷가에 밤낚시하러가서 라면끓여 먹어봐미칠거같이 맛있음 아무도 넣지 않았는데 내 입안엔 가득한 모레마저도 맛있다난 아직도 그맛을 잊지 못해. 미스터 좆밥왕이 와서 내 사연을 듣고 그 라면을 끓여줘서그 맛이 나면 난 아마 울듯.
미스터 좆밥왕
거제도는 사방이 바다라 부럽네여 밤낚시 기분내킬때마다 갈수있고
ㅇㅇ 낚시가서 먹는건.. 거기다 회떠서 넣어도 맛있음
ㅇㅇ 낚시가서 먹는거 정말 맛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