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든 드럼이든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배우고싶다
할주아는거라곤 타브밖에못보고 타브가있어야 노래따는 현실
테크닉도 많이 불안정하고
연주할때 머리속에서 계이름을 말하면서 친다고해야하나 여튼
그럴때 타브악보 숫자로 막외우고 (예를들면 삼이삼삼일일일이런식으로 자꾸머리속에맴돔 계이름이 나와야되는데 ㅋ)
이론은 말짱꽝이고
여튼 빨리 자유의몸이되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제대로된 선생님만나서 배우고싶다
혹시 울산에 추천할학원이나 선생님있어요?
내가이때가지 간곳은 전부 발려서 무슨학원가야될지도걱정
입시 자유의 몸이 될거같지?
끝나면
넹 현실은아닌가여?
현실은 그냥 폐인생활. 먹고자고싸고 먹고자고싸고 먹고자고싸고 그냥 이생활 지속. 알바하는게 가장 진리다. 형은 수능끝나자마자 알바해서 450만원 벌고 호화롭게 지내다가 200만원이 어디갔는지 아직도 기억이 안나지만..
그리고 지금 다시 수능공부중이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