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받아야 하는 목적에는 부합하지 않지만


보험의 목적을 불가피하고도 예상하지 못한 중대한 사태를 대비하는 목적으로 둔다면


삼화의 하이클래스 랑 삼생의 프리미엄 클래스 가 20년납 90세~100세 기준


몇천원 돈으로 몇천만원 비급여 항암치료 대비하게 해주니깐


암 걸리면 무조건 받을 수 있는 담보는 아니지만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미국에서 요즘 새로나온 xx약 쓰는데, 그거 쓰면 고생 덜하고 효과 좋은데


근데 비급여인데, 님 그거 낼 돈 있음? 없으면 급여되는 옛날 약 써야 함 ㅇㅇ 


이런 상황을 그나마 조금이나마 대비해준다면, 좋은 보험 같아서, 


이번에 삼화 하이클래스에 이것저것 조금조금 해서 2만원 정도에,


삼생 프리미엄 클래스 + 중입자 5천 해서 1만2천원 정도해서 


둘 다 가입함


물론, 보험료 실컷 내고, 암 안걸리는게 최고지라.


그리고 급여되는 암치료는 산정특례라고 나라에서 5년간 95% 지원해줌. 

(물론, 이것도, 한국의 경제력이 현재 수준을 계속 유지할 때 가능하겠지만.)


급여되는 치료만 한다고 가정했을 땐,


암 진단금은 치료기간동안 직장 못 나가고 할때 생활비 용도나,


기존에 대출금 나가는거 있다면 그거 이자 내고 할때 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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