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지인 설계사 한테 가입했는데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가 내가 독립하면서 보험 납입금을 보니까 말도안되는 금액을 보고 좀 아니다 싶어서 내가 하기로 함.


보험나이로 부모님이 각각 60대 중반 60대 초반에나는 20대 초반임.


공통된거 먼저 말하자면 3명 모두 2세대 실비 있어서 특약만 해지하고 주보장은 그대로 들고갈거.


자동차 운전자 두개는 큰 문제 없는데 특약에 자동자부상치료비<< 이거 50만원 나오는데 줄이거나 없애는거에 관해 의견이 궁금함.


보험료 지출을 줄이면서 필요한 보장만 남기는게 목표기 때문에 종합보험은 없이 가려고하는데 이부분도 의견이 궁금함.


3대 질병은 친가 외가 양쪽 다 2명 이상 암 진단 받았기 때문에 암 진단비 최대한 넣고 수술비 치료비 조금 더 넣고 나머지는 진단비만 조금 더 넣고 그 외는 주보장만 가져가려고 함.


다만 나는 종신보험에 암특약이 있고 건강관리도 나름 열심히 하는편이라 30대 이후에 3대 추가로 넣을 생각임. << 암 제외 2개 질병 보장 없음 이 부분 괜찮을까?


추가로 치매랑 간병인 보험 고려중인데 치매는 초기치매에 한해서지만 치료제가 나온것으로 알고 정부에서 지원도 많이 해준다고 알고있어서 꼭 필요한가? 싶고,


간병인은 있으면 좋긴한데 누나 2명이 각각 가정주부, 간호사고 간병인이 필요하면 첫째누나가 할수있어서 (실제로 본인이 한다고 말하긴했음) 꼭 필요한가? 싶긴한데 이건 경험자 있으면 의견 공유 좀...


마지막으로 내 질문 하나만 하자면 내 보험나이가 20대 초반인데 내가 노인이 되었을때 100세 보장 보험의 경우 보장기간이 부족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110세 보장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보장금액이 똥값이 되더라도 종신보험에 특약 넣어서 대비를 하는것에 대해 의견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