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첫째아이 태아보험(이하 어린이보험 2022.10월 가입)을 시언니가 가입한 곳에서 그냥 가입했었는데요.
일하는게 마음에 안들긴 했는데 바꿀사람이 없어서 냅두었다가
베이비 페어에서 알게되신분이 일도 잘하고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둘째아이 태아보험(2025.4월 가입)을 그 담당자에게 들게되었는데,
어차피 같은 ㅎㄷㅎㅅ 어린이보험인거 같은 사람이 관리하면 좋으니
첫째아이것을 둘째아이 담당자로 이관 신청을 하였는데 거부당했습니다.
아래로 전화를 돌려보았지만 해당답변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 ㅎㄷㅎㅅ 고객센터: 해당 대리점에서 승인이 나야 가능함
2. 대리점: 이관해줄 수 없다 우리가 승인해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담당자가 마음에 안드는거면 대리점 내에서 바꿔주겠다.
3. 금융감독원 민원센터: (전화만 해봤어요) 보험은 대리점의 자산으로 보기때문에 민원을 넣어도 강제이관이 불가능할 수 있다.
저는 제가 제 아이보험 담당자를 바꾸겠다는데 못하게 막는다는것이나
제(아이의) 보험 소유권을 대리점에서 주장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검색을 해보아도 마땅히 방법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금융감독원 민원작성 예시같은 글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는지, 방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1년지나서 수당도 다 받았을거라는데 대체 왜 거부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맘같아서는 해지하고 다시들고싶을정도인데 정떨어진곳에서 계속 보험을 들어놔야 하는건지..... 대리점에서 승인을 왜 안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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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생각해봤는데요 ㅠㅠ 수당은 대리점이 받고 일은 반대쪽이 하니 좀......그래서요 아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