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암보험을 들었는데 그당시에  발이 아파서 신경과를 다녔는데 약 먹은걸 얘기 안한거 같아요 암 하고는 상관없는거 같아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또 자체 심사도 통과돼서   그런데 작년에  건강 검진 받았는데 혈소판이 높은거 같으니 의뢰서를 써 줄테니 대학병원 혈액과를 가보라고 해서 시간이 없어 미루다가 올해 가서 검사받고  진성 적혈구 증가증이라고 진단이 나왔거든요  그게 병명 코드 D45라고  일반 암 진단비 받을수 있다고 약관에 나와 있더라고요  물론 인과 관계는 없는거 같은데  혹시 몰라서  손해 사정인 한테 위임 했습니다  5년전까지 치료 내역 조사 한다고하던데 그래서 건강 보험 심사평가원 들어가보니까 내역이 나오더라고요  만약에 현장 심사 나오면 어디까지 조사 하나요 ?  손해 사정인 그분 말로는 자기가 방어 해주겠다고 했거든요  제가 본것처럼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 들어가서  내역을 다 확인 하나요 ? 보험회사에서  사실조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요 오늘 서류 접수 됬다고 문자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