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밑에 3~4줄 요약 해놨습니다


저는 미성년자라서 잘 모르지만 부모님이 너무 심각해보여서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써봅니다. 저의 엄마가 사고가 나셨는데 차는 티볼리이고 3년전에 1500주고 샀고 지금 3개월 할부가 남은 상태에서 사고가 났는데요


상황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상대차가 경사진 곳에서 중앙선을 넘어서 

저희 엄마차를 박았더라고요 결국 저희 엄마차는 옆으로 누워버려서

폐차를 했다는데 상대방에서는 죄송하다고는 하지만 엄마는 온몸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어디 부러진데는 없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돈입니다 상대 보험회사에서 600만원만 주겠다는데 거기서는 폐차값과 무슨 소득세(?)를 다 합해서 600만원이랍니다 근데 할부는 아직 150도 남았고 심지어 그걸 다 갚으면 450밖에 안남는데 그걸로 다시 안좋은 차를 살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 가정사를 좀 말하자면 LH에서 살다가 좀 나아져서 빚을 좀 내서 이사를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이런 사고도 났고 심지어 엄마는 1500만원 정도 다시 다른 차를 빚내서 구입한 상태입니다(이유는 엄마가 회사를 다니시고 장을 보려면 큰차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솔직히 뉴스를 보고 이런 상황과 비슷한 사연들이 여기에 올라오고 대부분 정보를 알 수 있다고 해서 처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혹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댓글에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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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줄요약

1.저희 엄마가 차사고 났고 

2.차가 1500에 할부가 150남았습니다

3.그런데 상대 보험사가 폐차까지 다 해서 600주겠답니다

(근데 저희 엄마는 같은 가격을 주실 줄 알고 빚내서 1500주고 차를 산 상태 입니다)


혹시 해결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