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콜샌터에 연락해서 연결된 설계사:  일 잘함. 원하는 식으로 보험 추천해줌. 단점은 자사 보험 설게만 함

2. 부모님 관리해주는 설계사: 여러 회사 통합으로 비교 가능. 그치만 일을 잘 못하심.(부모님도 탐탁지 않아 하심) 보험 유지하란 말을 안하고 자꾸 갈아타라는 식으로 얘기도 하시고 좀 이상했음. 미래를 보고 가입하는건데 자꾸 지금 저렴한 갱신형 추천하시고.... 좀 별로였음.


두사람 중 어느 설계사께 가입해야할까요? 계속 인연 이어 가고 싶고 통합으로 봐주는 설계사분 뚫고 싶은데 2번 아줌마 별로여서 ㅠㅠ 너무 고민되요.... 나중에 다른 보험 들때 회사별로 비교 해줄 사람이 필요한거 생각하면 2번 설계사 인데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