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계사는 아니고 설계매니저임

대리점 돌아다니면서 설계지원해주는데

여러군데를 해봤지만 에즈 얘들은 특히나 아는게없음


작년에 암주치비례형

다른덴 막힌다했을때 난리났었는데 여긴 절대안함

이유는 100%받는 진단비 더 가입하는게 낫다라고하면서ㅋㅋ

뭐 진단비가 1순위인건 맞다고 생각해

근데 추가로 넣거나 할 생각이 1도 없다는게 문제



하클? 나온지 한달 다되어가는데 이게 뭔지도 모름

얘네가 갱신으로 저렴하게 가는건 맞음


근데 갱신,비갱신을 떠나서

얘들은 아는게없음.. 설계? 직접못함

그냥 매니저가 준대로 들고가서 계약만 받아옴

설계사가 아니라 중개사임ㅋㅋ

그러니까 하클이 뭔지도 모르고 고객한테 설명을 못하니 담보자체를 안넣음


내가 넣어서 해줘도 빼달라함

이게 뭔지 설명해줘도 빼달라함ㅋㅋㅋ


일반화하긴 그렇지만 몇백명을 해보면서 느낀거임

100명중 5명정도는 알아서 잘하고 신담보 같은거 하긴하는데 만날 확률이 너무 낮지


그냥 보험은 10년이상 한 사람한테 가입해

그게 제일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