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요 몇일 설계사들 카톡 프로필이 죄다 간병인 보험 절판 도배해놨던데


지금 암보험은 진단비 1억5천, 암주치 3천 정액, 중입자, 하클 2개 (삼화, kb), 프리미엄(삼생) 가입해놔서


여유 더 있다면 뇌 심 치료비? 갈까 싶은데

(기존엔 종합실비에 뇌혈관 허혈성 진단비 있음, 수술비랑)


간병인 절판 이슈가 당장 들어야 할만큼 좋은 거야?


가족간병 때문에 그런가?


지금 종합실비 18에 + 암보험 까지 매달 30 나가는데

거기에 화재보험에 운전자 보험은 따로 나가고...


더 하면 오바지 싶은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