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보험은 항상 큰틀이 제일 중요하다.


중입자고 나발이고 큰틀부터 내려가야하는거고,


그럼 첫번째로 진단비 세팅이 되어있어야함


먼 항암특약 가입하려면 진단비1억 미만은 가입하지마라 그냥 그돈아껴서 진단비나올리고


두번째로 진단비 1억이 세팅되었다고 가정해보자.


아 두번째로가기전에 하나 알아야할건 암의 근본치료는 수술임


방사선이고 약물이고 그 크기를 줄여서 수술이 가능하게 만들어주는거임.


그럼 다시 두번째로가자 여기서 이제 큰틀이 들어가야한다

수술 > 방사선 or 약물


수술은 질병 5종으로 대체하고 (어차피 개복술은 급여임)


방사선 약물도 가장 큰의미의 항암방사선과 항암약물치료비로 구성해라 (내 개인적으론 모르겠으면 그냥 둘다 똑같이가져가도되는데 약물치료비가 한도가낮은거보면 약물치료비 우선으로 가져가는게 좋아보인다)


자 그다음은 없다. 니가 40대이상이여서 10년안에 암이 걸릴것 같으면 모르겠으나(그럼 머 비급여표적항암이든 중입자든 하클이든 나발이든 꼴리는데로 가입하고)


니가 20대라면 2-30년뒤에는 치료요법이 바뀔거임. 

1. 흔히 말하는 비급여표적항암약물 <-표적항암 저물거임 신약물

2. 중입자 <- 급여될거임 치료기 지금 엄청나게 들어오는 중이고

    완치율이 눈에띄게 올라간다면 급여안할리가 없음 맹세함


마지막으로 추가하자면 암1억 방사선5천 약물5천 들었으면 

그냥 현생살러가라


그 정도 돈이면 돈없어서 치료못하지않음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