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2세대 보험이다. 전화해보니 한 번 해봐라, 장담은 못한다는데 가능하냐?
검색 좀 여기저기 해보니 , 말을 잘해야 하는 거 같은데, 말을 할 창구가 없어 보이는데,
지역 우체국 가니, 그냥 서류만 받는다고 하고, 전화해도 그냥 앱으로 띡하고 넣는 게 다인데 그럼 안 해줄 거 같은데.
그리고 사유를 설명할 수 있다고 해도 뭐라고 하냐?
검색해보니, 청구 해야 하는지 몰랐다고 하라는데,
난 실비를 청구해 본 적이 있어서 그건 말이 안 될 거 같은데, 응급실 간 게 한번 있어서 그건 뭐 그렇다 치고, 다른 건 뭐라고 하냐, 그냥 어쩌다가 미루고 미루다 늦어진 거 .
여튼
– 한번에 다 하는 게 낫냐? 아니면 나눠서?
(한번이 날 거 같은데 사정상 한번에 다하긴 무리. 지역이 멀어서. 일단 큰것만 하려고 한다. 정형외과 도수 같은 큰 거. 근데 이건 왠지 안 해줄 듯. 이것말곤 다 자잘한데 , 약국이랑, 근데 모으니 꽤 크드라.)
우체국2세대 창구청구로 8년~3년전꺼 다받았다 근데 몇십만원 소액임
난 그정도만 받아도 됨. 나도 어차피 하루 한도가 20만원이라 크지 않음. 어차피 날라갈 거 그정도만 해도 땡큐인데, 창구 청구라는 건 00우체국 가서 서류 냈나는 거지? (그냥 서류 내고 끝? 내가 창구에 물어봤는데 딱히 사정을 설명해줄 수는 없다고 함. 그래서 자기네가 하나 내가 앱으로 하나 그게 그거라고. 나는 사정을 설명하고 싶은데 말이야) 팁이 있으면 알려주심 감사
근데 8년전꺼도?? 대단한데.. 난 실비 딱 한번 청구해봐서. 엄마가 나 그냥 어렸을 떄 들어 놓은 건데 아프고 나서 갑자기 병원을 많이 가네. 처음에는 ㅈ정신없어서 지난 것도 좀 있는데 8년전이라. 5년전것도 나도 한 번 해볼까 ㅎㅎ
소액이면 걍 해줌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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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넣어보고 대처하기에는 1번 하고 안 되면 끝일 거 같아 한번 할 때 좀 잘해서 내려고요.
보험금 청구권은 원칙적으로 3년이긴 한데, 위에 횽들 의견처럼 일단 넣어봐 ㅋㅋ
네 일단 넣어보고 대처하기에는 1번 하고 안 되면 끝일 거 같아 한번 할 때 좀 잘해서 내려고요. 별거 아니라 여긴 약값이 은근이 꽤 되네. 약국은 무시 했는데..
청구하면 주긴하는데 거절해도 할말은없음
그치 그치. 그래서 좀 한번에 준비해서 잘 하려고. 반만 받아도 좋겠다. 갑자기 못 받는다고 생각하니 이걸로 살 수 있는 것들 생각하니 무지 아깝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