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2세대 보험이다. 전화해보니 한 번 해봐라, 장담은 못한다는데 가능하냐?

 

검색 좀 여기저기 해보니 , 말을 잘해야 하는 거 같은데, 말을 할 창구가 없어 보이는데,

 

지역 우체국 가니, 그냥 서류만 받는다고 하고, 전화해도 그냥 앱으로 띡하고 넣는 게 다인데 그럼 안 해줄 거 같은데.

 

그리고 사유를 설명할 수 있다고 해도 뭐라고 하냐?

 

검색해보니, 청구 해야 하는지 몰랐다고 하라는데,

 

난 실비를 청구해 본 적이 있어서 그건 말이 안 될 거 같은데, 응급실 간 게 한번 있어서 그건 뭐 그렇다 치고, 다른 건 뭐라고 하냐, 그냥 어쩌다가 미루고 미루다 늦어진 거 .

 

여튼

 

 한번에 다 하는 게 낫냐? 아니면 나눠서?

 

(한번이 날 거 같은데 사정상 한번에 다하긴 무리. 지역이 멀어서. 일단 큰것만 하려고 한다. 정형외과 도수 같은 큰 거. 근데 이건 왠지 안 해줄 듯. 이것말곤 다 자잘한데 , 약국이랑, 근데 모으니 꽤 크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