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가해차량이라 상대한테 인정하고 죄송하다 사과도 했습니다. 근데 상대 차량이 공업사에 맡기고 보험회사한테 예비 견적서를 전해들었는데 너무 터무니없이 나와서 가서 확인해보니 제가 사고내지 않은 곳까지 견적에 넣어버린 겁니다. 경찰서로 바로 달려가서 cctv 확인 후 경찰관님이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사고내지 않은 부위는 빼라고 해서 뺐는데 그와중에 보험담당자는 cctv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작정 다 인정한걸 알게 됐고요.
그래서 믿지 못하겠으니 고친 견적서 달라고 요청을 3.4번 이상하고 한 달 가까이 기다랴도 안오길래 또 전화했더니 대뜸 종결처리하고 거기서 확인하라고 하네요.
ㅠㅠ 보험 담당자가 너무 못믿음직해요 . 제 문자도 씹고 가격 빼줬으면 제가 아니라 보험회사가 이득 아닌가요..
이대로 그냥 끝내야하나요..
금감원에 민원 넣으세요 혹시, 같은 보험사인가요? 가끔 같은 보험사거나 친한 사정사면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하는 개짓을 하는 곳이 있어서요 그냥 금감원 민원 넣던지 아니면 신고한 경찰서에 다시 문의 해보세요 - dc App
제 차는 멀쩡해요 .. 바퀴에 걸린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