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는 뭐 지금도 전기 충격 치료 같은 거 나오구 해서 지금 태어난 애들은 나중에 50 60대 되면 수술 거의 안 할 것 같고 하니 별 생각 읎으영

그래서 진단비가 짱짱인 거 같운데 이거두 약관 보니까 디비 기준 조직검사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한다는데

만약 다른 방법으로 더 빠르고 간편하게 검사 방법(ex- 귀지 내 화합물을 통한 암 진단)이 나오면 "이 방법으로 검사 말고 약관에 나온대로 검사 좀요" 하고 병원에 요청해야 진단비 받을 수 있겠져??

그래도 치료비보다는 진단비가 나은 거 같은 게 치료 방법은 무조건 더 좋은 거 해야 하지만 진단비에 필요한 검사는 그냥 말 그대로 검사라서 나은 듯 해보이는데 어찌 생각들 하시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