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병원 간적 단 한번도 없고

7월까진 버텨야 건강체로 가입될까말까에요 (유병자 고지사항 있어서 기다려야됨)


근데 올해부터 허리디스크 증세가 생기고있어서 사실 겨울에 병원 갔어야했는데 괜히 안갔다가 타이밍만 놓치고 애매해졌어요


병원을 많이 다녔어가지고 솔직히 5년내 고지사항 찾아내는게 너무 귀찮고 번거롭기도하고 언제까지 아픈 몸 계속 버티고 살아야할지도 모르겠다는 현타가 갑자기 와서 그냥 병원가서 치료할거 다 하고 보험가입 올해 말로 미루고 유병자로 확정해버려야할까요?


근데 걱정되는건 병원 간다고 치면 가는김에 건강검진도 다 하려고하는데 만약 다른 이상소견 나오면 또 그것대로 문제라...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