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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비 보험 S사, D사 고민하다 20만원 혜택이 아직 그대로, 가격도 괜찮은 D사를 가입했어요
두 보험사 청구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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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청구 부분에서 유연. 개인간병인 청구시 간이영수증도 원활히 처리.
*** "단순한 간병·요양 목적의 입원도 보장한다는 문구"가 예전 약관엔 있어서 (지금은 없어진게 맞나요?)
간병, 요양 목적 입원도 인정하는 구조, 세부내역서 없이도 청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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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서류 심사 꼼꼼, 까다로운편. 간이영수증만으로 인정 잘 안하고 추가 서류가 많음
*** "단순 간병이나 요양 목적 입원은 보장하지 않는다"라고 약관에 명시되어 있고
반드시 "치료 목적"으로 세부내역서 등을 제출해야 지급을 해줌
(예: 입원 30만원, 간병서비스 80만원, 물리 치료 10만원. 이런 경우 '치료(10만원)'보다
'간병' 목적(80만원)이 크다는 이유로 지급 거절)
이런식으로 두 보험사가 청구 분위기가 다른데, 당장 쓸게 아니고 70~80세 이후 청구할 일이 있을때
지급되는게 많을거라 고민됩니다.
D사를 철회하고 S사를 다시 가입해야할지, 아니면 S사도 지금은 수월하게 해도 나중에 청구 금액이 커지게 되면
S사도 D사처럼 세부내역서 요청, 단순 간병요양목적이 아닌 치료목적으로만 지급 등
깐깐해질 방향으로 갈거 같으니 그냥 지금 계약 그대로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간병비보험이 오래 되지 않아서 그런지 청구 데이터 모으기가 한정적이네요
경험많은 보험설계사님들 현장 이야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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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는 간병뿐만 아니라 다른보장도 서류요구 엄청한다고 들었음
난 이런저런 이유를 같다붙혀도 D사를 선택했어. 뭔 대답을 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