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설계사는 아니다.

나도 보험 젓도 모르지만, 여기서 가끔 글보다보면 답답할 때가 있어서 글쓴다.

살아가다보면 보험 뿐아니라, 뭐든지간에 최소한의 정보는 습득한 후에 질문하고 답변 듣고해야 호구짓 당하는거 최소화할 수 있다.

자동차 살때는 겁나 검색해보고 그러면서, 보험 5만원 10만원짜리 가입은 왜이리 쉽게하는지. 1천만,2천만원짜리 자동차 20년 할부로 사는거랑똑같은거야.

재가가 무언지 사전적의미도 모르면서 넘들 가입한다니 그냥 가입하질않나.

간병인지원, 간병인사용일당지원이 뭔지도 모르면서 막차니 올라타질않나.

사전적의미도 찾아보고, 약관도 한 번 쯤은 읽어보고.

정보의 비대칭이 이리 많이 나서야... 

설계사들 힘들겠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