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놀기 뭐해서 보험설계사하는 지인이 존나 그냥 교육들으면 용돈 준다고해서 했는데


다단계회사 진짜 최고봉이다


가스라이팅으로 가족 친구 잘모르는 지인까지 영업하라고 계속 꼬시고 맨날 전화하라고 하고..

자연스럽게 사람들도 만남을 부담스러워하고

기존에 잘 유지되고 있던 보험 해지하게 만들고 부도직전이 MG손해보험 가입시켜줘서 손절당하고


기존 잘 유지되고 있던 암보험 해지하고 다른 암보험 가입시켰는데 가입은 되는데 막상 보상 받을려고 하니


병원 진료 기록있어서 소송하라고 하고... 지인 아픈데 보상도 못받고 그전에 들고 있던 암보험 그냥 들고있었으면 아무 문제없던걸


괜히 시바 좆전문가랍시고 회사에서 시키는데로 설계해줘서 죄책감에 술만 마시고 지내다가


1년지난 시점에 계약이 부진하다고 정착지원금 200만원 12개월로 나눠서 갚으라고 문자오고


그게 뭔가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교육받으면 준다던 돈이 200인데 거기서 보증보험 가입하라고 120만원정도 떼가고 80받았는데


그거 200 내놓을라고 한거였음 근데 받은돈은 200인데 이자가 붙었나 고용보험인가 뭐라나 씨부리면서 실제로 줘야되는돈은 250정도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돈은 줘야된다고하고 방법은 없다고 하고


기존 지인들한테 생명보험 들었줬던거 경기 안좋아서 15회차 해지한다는데 25회 못채웠다고


받은 수수료의 90% 환수될예정이라고 하고


절대 하지마세요 절대 절대 심심해서 라도 하지마세요


우리 다단계 교육가면안된다고 하죠? 보험회사 설계사 쳐다도 보지마세요

요즘 다이렉트 잘되어있는데 굳이 설계사한테 할 이유도 없음


보험회사는 다이렉트로 돈벌고 초보 설계사 주변에 마음약한사람들 등골뽑아서 빌딩세우는 회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