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보험 관심 없었음


현생 살기 바쁘고 실비만 있음되지 생각했는데


아는분이 보험 개판이라 우연히 거기에 관심 갖기 시작함


그래서 뭣도 모르고 여기 설계사들한테 질문하기 시작했는데


와 난 디씨갤 진짜 ㅄ들만 있는지 알았는데  (미안)


여기 설계사형님들 진짜 친절하더라


내가 놀던 갤 형님들이 아니였어;; 


단한명도 막 가입시키는 사람 한명도 없긴했어


거의 10일동안 보험만 하루 10시간 이상 공부했지만


계속 하다보면 겹치는 내용 많고, 시간 지나면 보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겠지만 난 그냥 손뗄란다 머리아파.. 내가 뭐 설계사 할것도 아니고


그시간 그냥 난 돈이나 벌란다 머리 아프더라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와서 상담했을때 그 어색함...ㅋ


그래도 그냥 아주 기본적인거는 하긴 해야겠지.  설계사들 그래도 고맙다~


상담 잘해주더라 여기 설계사 7~8명이랑 이야기해봤는데 친절하더라 단, 답변이 개같이 느리긴함.. 이해는해  내 전용이 아니기에~ 늦어도 다 답변 고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