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험팔이한테 당한건가 싶어서 글 써봅니다.

작년 6월인가 지인 소개로 보험을 가입했는데 어릴 때 갱신형으로 가입하고 나중에 좋은 보험 상품 나오면 갈아타는 방식이 좋다 뭐 이런 말들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화폐 인플레이션 등등 얘기하면서 보장은 최대한 크게 가져갔습니다.

보험사는 3개로 나눠서 가입했습니다. 한곳에서 크게 하면 보험금 청구할 때 힘들다, 금액이 적으니 한곳에서 받으면 다른곳은 받기 쉬워진다라는 논리를 펼쳤습니다.(이건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네요, 3개 다 실적 먹으려고 한건가 의심만 들어요)

그래서 첫 견적이 19만원 나오고 너무 비싸서 특약 몇개 빼고 빼고 하면서 15까지 낮춰서 가입했습니다. 그 뒤 좀 검색해보니까 다들 어릴 때 비갱신으로 하는게 좋다, 나이들어서 갱신 되면 돈 배로 낸다 등등 나오길래 기존 보험 하나 해지 후 비갱신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현재도 실비 제외 하고 127,510이 매달 나갑니다.


그냥 다 뜯어고쳐야하는 수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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