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연체된 보험을 모두 살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간 이유는 목에 뭐가 만져져서 갔구요
그전3년동안은 병원을 간적이 없습니다
타임라인을 알려드리면
오전 10시~11시 - 보험사에 부활 문의하였고 건강고지도 하였습니다 (모든 질문에 아니오. 체크했습니다)
오후 12시30분 - 선생님 뵀는데 초음파에서 갑상선에 결절이 보인다며 그자리에서 세침검사 시행하였습니다. 결과는 3일뒤에 나온다했구요.
오후 14시 30분 - 보험사 측에서 부활완료처리 안내문자받음
3일뒤 - 갑상선암 판정
건강고지의무위반 때문에 보험이 해지될 수 있다는데 … 전 건강고지서 쓸때 아무런 진찰, 검사도 안받은 상태였기때문에 그대로 적었는데.. 부활완료 전에 보험회사에 알려야했을까요?..
당일은 문제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