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머니께서 들어주신 보험이 총 3개
- 우체국 착한 안전(환급형) - 5,700원
- 우체국 든든한 종신(환급형) - 14.99만
- 삼성생명 CI보험(실비 포함) - 7.1만
제가 중간에 들은 농협 어린이 보험 1개
- NH가성비굿플러스 어린이 보험 -> 9.6만원
합산 총 32만원 가량 월 고정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너무 과하다싶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생각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해야할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나마 환급형인 우체국이 보장 내용도 그닥인것 같아서 종신 보험 해지해서 15만원정도만 고정비에서 줄이면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우체국은 7년 조금 안되게 납부한 상태입니다. (총 납입액 1210, 환급시 830 돌려 받아요.)
만나이 28세 입니다.
우체국 착한안전 - 0.57만
우체국 든든한종신 - 14.99만
농협 어린이 - 9.6만
삼성 CI - 7.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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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CI랑 보장 차이도 크지 않은데 환급형인걸 감안해도 보험료 차이가 좀 많이 나는 것 같네요. 지금보니 사망쪽에 좀 과하게 들어있는거 같기도 하고 조언 감사합니다.
@DC시나브로 실비쪽은 크게 생각하지 못하고있었는데 15년 재가입 조건은 생각하지 못했었네요. 이 부분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농손꺼 진심 탐난다 이건 꼭지려 - dc App
근데 농손 왜 80세만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