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랑 설계사랑 입장이 다르니까 서로 다른소리 하는거다.

문제가 안된다는 설계사1.
자기가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설계사라서 그렇다. 이런 설계사들은 자기 선에서 인수쪽 증거를 수집해 놓으니까 문제가 없는데 자꾸 고객이 고지 안해도 되는걸 고지하니까 답답한거다.

문제가 안된다는 설계사2.
심사자가 된다는데요 지점에서 된다는데요=그냥 빡대갈

불가피하게 빡대갈에게 가입해야 하는경우
(근데 이렇게 까지 안해도 된다 그래도 징징이라면 하든가)
1. 당연히 모든 대화 녹취, 캡쳐하고 심사과정은 동영상촬영 추천
2. 청약서위에 설계사 자필로 적은 후 청약해달라한다.
ㄴ온라인인 경우 설계사가 출력하고 자필작성 후 스캔(우편)해서 고객한테 보내고 서류에 펜마우스로 서명해서 보내거나 서류를 출력해서 서명한 뒤 다시 스캔(우편)으로 보내면 됨.

설계사1들은 자기가 설계사2가아니니까 상관없겠지만 고객은 설계사2한테 걸릴수도 있으니까 고지하고싶은걸 고지 다 하는게 맞는거다.

고객이 쓸데없는 고지 다 하면 오케 다 접수하고 책임져 주면 아무 문제가 없어~ 책임지기 싫은애들이 자꾸 딴소 하는거

결론 = 진솔지니한테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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