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뇌피셜 의견임
mg는 암주치비례형이 있었는지 모르겠고아직은 경제상황땜에 상관없는데
미래에
아무래도 비갱신 암주치비례형,상질치 싼 단가로 가지고 있는 회사가 파산하면
금감원이 가교보험사에 만들때 이런 비례형 특약 부분은 사용자한테 추가 손해를 감내하라고 할 수도 있다고 봄
암진단비 이런거야 당연히 어떻게든 보장되겠지
일본보험사 파산사례가 있는데 보장성보험은 모르겠는데
저축성은 보험계약자도 일정부분 떠 맡으라고 했을걸..
닛산생명 도호생명 다이하쿠 다이쇼 치요다 교에이 도쿄생명
다이세이화재 다이이치 화재
1990년대 후반 2000년대에 파산당한 일본보험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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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하죠 아무래도 저때 보험사들은 저축성 이자놀이 하던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