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사고가났는데 고견좀 부탁해..
100:0 상대과실 이고 몸이 안좋거나 하진 않아서 대인은 안넣었어
근데 보험사가 같더라고? 그래서 사고당시에 조사관이 와서
차 자기네 공업사에 넣고 렌트카 바로 줘서 그거타고 다니다가
오늘 수리 다됬대서 받으러갔어
외관상 문제있던 부분 수리 다 끝나서 보니까 견적 140정도 나왔더라공..
근데 중요한게 내가 정품휠이 아니라 사제휠이거든
이 사제휠은 더이상 구할수가 없어서 공업사에서 말하기로는 보험사랑 합의봐서 돈으로 지급받으라고 하던데
내일 보험사에 전화할 예정이거든?
근데 휠 1판을 먹었는데 친구말로는
드레스업 100% 원복이 필수이기 때문에 네짝교체가격으로 협의를 봐야한다. 사제휠은 네개가 한세트라서 외관상 문제가 있으니 정당하게 요구할 수 있다.
다른친구는
그래도 하나만 사고났는데 어케 네개가격을 협의보냐
이건데 형들은 이런경우가 있었어?
있었으면 댓좀 부탁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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