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배민 쓰면서 단 한번도 후기 남겨본적 없는 사람이 머리 털나고 처음 써봄.


살면서 한번 쯤 보험을 재정비하고 그냥 하자는대로 가입하는게 아니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해하고 공부하고 싶었음

직업 특성상 '내가' 카톡 답장할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한참뒤에 답장 드릴때가 허다했음. 더군다나 하나부터 열까지 질문을 세세히 하는 바람에 진도가 늦었지,

설계사님이 답장을 늦게하는경우는 거의 없었음.


처음에 아무래도 '여자'설계사님이 좀 꼼꼼하지 않겠나 싶어서 고민하다가 다른 분들 후기보고 결정했는데 괜한 걱정했었음.

정말 "꼼꼼"하시고 "쓸데없는거" 빼주시고 내가 추가로 할 거 없냐고 제안을 하니 이정도는 해도 어떻겠냐 하심.

그리고 애초에 원하는 지출금액대를 먼저 물어봐주심. 암튼 그냥 걱정말고 하면됨.


현재 내 보험상태 분석다해주고 부족분 여유분 다 해주고 그냥 다 밥상채려주고

서명하라할때 해주고 언제해약하라할때 말해주고 그냥 당장 보이는 카톡만 읽기만 하면됨. 재촉도 안하심.


세줄요약
1. 상당히 귀찮게 굴었는데도 불구하고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정말 친절하게 답장해주신다. ( 평일 오후6시이후, 주말에는 답장이 안될수도있다 그냥 하면 담날해주심)

2. 쓸데없는거 다 빼주심. 특히 난 간병인특약 넣는걸 꺼려했는데, 만약에 넣으시면 다 빼려고 했었음. 애초에 안 넣어주심 (다른분들 대부분 넣음)
3. 그 외 추후에 넣겠다는 사항들 본인에게 그냥 하는김에 가입해달라 이런말도 없으심. 정기보험은 고려해보겠다하니 그냥 쿨하게 넘어가셔서 부담감 0%


결론

: 그냥 이분한테 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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