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사에서 설계사일을 막 시작했는데 진짜 안타까운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일하다가 한숨나옴...


건강한 사람들 = 싸고 좋은 조건으로 준비할 수 있는 사람들 은 막상 관심 없다고 하고


이미 병력 있어서 보험 필요성 아는 사람들 = 유병자 밖에 안되는 사람들 은 어떻게든 나은거 찾으려고 하는게...


아니 그리고 실비 만능 아니라고 ㅠㅠㅠ 보장성 하나 있으면 실비랑 중복보장 받는거라고!!! ㅠㅠㅠㅠ



예에...너무 답답해서 대나무숲처럼 소리지르려고 왔어요...


지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