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사에서 설계사일을 막 시작했는데 진짜 안타까운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일하다가 한숨나옴...
건강한 사람들 = 싸고 좋은 조건으로 준비할 수 있는 사람들 은 막상 관심 없다고 하고
이미 병력 있어서 보험 필요성 아는 사람들 = 유병자 밖에 안되는 사람들 은 어떻게든 나은거 찾으려고 하는게...
아니 그리고 실비 만능 아니라고 ㅠㅠㅠ 보장성 하나 있으면 실비랑 중복보장 받는거라고!!! ㅠㅠㅠㅠ
예에...너무 답답해서 대나무숲처럼 소리지르려고 왔어요...
지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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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진짜 너무너무 속상해요 ㅠㅠㅠㅠㅠ 물론 비양심적인 분들도 계시지만 전 진짜 좋아서 좋다고 하는건데 ㅠㅠㅠㅠ,,,, 종종 대나무숲 하러 올게요...
그렇죠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건강 할 때는 보험에서 보상받을 일이 없다보니 중요성을 잘 못느끼죠. 아플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보험이라 .. 사람 심리는 다 같은것 같아요 ㅎㅎ 양쪽의 입장 모두 이해되는 부분 입니다. 정직하게 판매하면서 함께 롱런 해요~ 홧팅 ! ^^
ㄲㅈ
ㅋㅋㅋ 돈벌기가 쉬운줄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