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은분들이 계신다는 커뮤에 가본적있음 의외로 50~60대인데 보험에 부정적이고 보험드는사람들 글도모르는 계산도못하는 바보취급함 보험사가 어떤곳인데 그거 받고 돈주냐고 분명히 줄때되면 무슨 수를 써서 안줄거라고 


대표적인거 간병비보험 요양원은 금액작고 공동간병인쓰면 다주지도않을꺼고 간간통이든 상급병원이든 며칠도 못있게하는데 본전뽑겠냐고함 20년총보험료 말하면서 몇십일씩 입원할일이 있냐고하고 그와중에 갱신으로 들으면 미친듯 비쌀테고 지금 10만원이 그때 10만원이겠냐고 난리난리였음


차라리 가족력이든 주변에서 보고들은게있어서 보험드는 사람들은 딱 하나아님? 아플때만큼은 생활비걱정안하고 가족에게 부담안주고 좋은 치료받고싶다는거 내가 감당못할 상황을 대비하겠다는건데 그렇게따짐 다들 종신만 들어야지 죽는건 확실하자나


산정특례 어디서 듣고오셔선 암뇌심걸려도 얼마 안낸다고 암은 5년이어도 뇌심은 더 짧다던데 그리고 뇌심때문에 중환자실갔더니 산정특례받아도 1000나오고 어쩔수없이 1인실갔더니 또 몇백나온다는 글을 한두번본게아님 하다못해 암뇌심아니어도 로봇수술하던데

그분들 실비도 없이 살았어도 괜찮았다며 적금 이야기하심


나 아는 어른 실비없이 나이들어서 정형다니시며 수술몇번하시더니 5000쌩으로 깨지셨다던데 보면서 우리나라에 아직도 건강한 어른 집들이 많다고 느꼈고 보험안드는분들은 진짜 보험사에 너무 큰 기대가 있어서 못드는구나 느꼈어 그분들은 보험이 대비가아니라 진짜 투자더라고 내가 낸거 몇배로 못뽑아먹을꺼같으니까 안드시는거야 그 모든병을 걸려서 받을꺼아님 의미없다고 생각하시는듯 보험내더라도 차라리 쓸일이없기를바라는 사람들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