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지생활을 5년정도 하다 끝내고 한국에 왔음. 건강검진이나 받아볼 까 하는 찰나에 예전에 어머니 지인한테 가입한 보험이 생각나서 조회를 해봤는데
한달 나가는 보험료랑 삼성생명 공홈에 나와있는 보험료 금액차이가 좀 많이 나는거같다. 전혀 문외한이라 꼭 좀 도움주면 고맙겠음.
일단 조회 해본 결과 내 보험은 실손의료비 4.0기본 [질병입원, 선택ll]
1. 내가 당시에 들었던 보험료는 한달 20만원 정도였음. 그런데 삼성생명에 조회해본 내 플랜은 한달 보험료가 11,000원 정도네?
특약조항들도 보니까 다 합쳐봐야 만원이 안 됌. 이게 어떻게 가능함?
2. 그 때 무슨 적금식이라고 들었었다. 총 계약기간 5년에 잘 납부하면 계약 해지기간에 납부 보험료를 환급받니 어쩌니 그 얘기를 했던거같아.
오랜만에 한국와서 들떠있는데 내가 무슨 사기당했나 싶어서 좀 기분이 다운 되버림.. 상식적으로 보험료가 만 처넌인데 따로 공홈상에서 볼 수 없는 19만이라는 거금은
어디다가 청구되고 있는걸까?
아 그리고 교보생명보험 만기 없는게 하나 더 있던데 이건 가입한 기억이 없음.. 이건 뭐 나라에서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