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N년차 간호사에 언더라이터 친구들이 좀 있고..

아예 보험사 상품관련 업무를 하는 친구가 있어 얘기해보고 어느정도 구상을 한 후 컨택했음 (작년이면 모를까 올해는 고만고만하다고 걍 설계사 통해도 별차이 없다고 하더라)

처음에 급해서 별생각없이 한 암보험 진단부터 해주셧는데 개망햇엇고.. (건강고지할인?형이 되는데 일반으로 되어있고… 30년납인데 암만 햇음…) 내 기준에 맞춰 불필요해보이는 것들도 쏘팅해주심 결국 새로 다시 가입하긴 햇지만


우서 니즈 캐치를 잘하시고.. (비슷한 사람이 많은가?)

젊고 병력 가족력이 없어서 필요한 것 위주로 했는데.. 다른 설계사분들도 괜찮았는데 제일 군더더기 없고 깔끔하게 세팅해서 만족

첫 설계안부터 담보 관련 코멘트를 많이 달아주셔서 모르는 개념 질문할 것이 많이 줄었고… 이후 애매하거나 모르는 개념도 잘 설명해주셨음 이런저런 문의하니 소통이 제일 원활해서 (아침이든 밤이든 연락 잘됨.. 일정공유도 잘해주심) 추후 f/u 컨택이 용이할 것 같아 최종선택함 :) 여유되면 부모님도 해드릴예정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