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작업 끝내고 점심먹으러 가는 길에 골목길에서 뒤에오는 차가 나를 박음.
나는 부딧히기 직전 엑셀밟는 소리에 아.. 하고 철푸덕... 나는 차안탔음...
당일에 병원갔는데 병원 의사가 할배였는데 진단을 이상하게하는거임 그냥 괜찮아보이네요.
이정도면 그냥 가벼운 도수치료?면 충분하다. 개소리했음.
근데 내가 걸을 때 왼쪽이랑 오른쪽이랑 불균형한 상태였음. 왼쪽에 힘이 없었음.. 걸어봐도 흐느적거림 ㅋㅋ막 심한정도는 아니고 오른쪽이 100이면 왼쪽은 50정도?
처음 사고가 난거라 아무것도 모르니까 지인한테 물어보니 자생한방병원으로 일단 가라..
바로 출발.. 바로 일주일 입원하면서 정보를 수집했음...
5일차쯤인가.. MRI를 찍었는데 허리 디스크판쪽에 작은 염증확인되서 4일추가 되어서 총 11일 입원했음
그리고 통원치료는 3주잡혔음.
처음에 퇴원하니까 어떤 남자한테 연락와서 150만원 부르더라
-> 나는 450만원 불렀다.( 11일 입원비용 -> 130만원 단순염좌아니다 -> 200만원 -> 향후 치료비 100만원) 계산 틀린거 아는데 그냥 450만원부름
상담사가 뭐라뭐라 하다가 담당자 변경
변경되서 바로 전화오더니 어떤 아줌마 이 사람이랑 첫 협상으로는 230 최대..
그래서 다음날 진단서때서
다시 협상
결론 285만원에 합의봄.
내 생각에는 처음에 부르는 합의금 그냥 2배정도에서 합의하면 될듯?
뭐 내가 낮게 받았을수도있고.. 개인적으로는 만족함..
현생살아야할꺼아냐..
내가 좀 감이 좋은편인데 만약 내가 좀 널널한 상황이면 치료 받으면서 100만원정도는 더 받을 수 있는 느낌이자 확신이드니까 참고하면 좋을듯
진상피느라 고생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