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누라나 엄마가 관리(혼난다)한다고 하기
2. 매형, 시누이 등 어렵지만 가까운 가족이 보험설계사라고 하기
3. 빚때문에 이자가 100만원이라 이게 더 먼저라고 하기(반박시 이자 못내서그런데 돈좀 빌려주면 생각해본다고 하기)

어 뭔말하나 들어나 볼까 하는 순간 점점 지인이라 거절하기 힘듦의 늪으로 빠져듬..

친구, 가족이 아무리 좋은 마음으로 가입 잘 해준다해도 그 사람의 지능까지 믿지는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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