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려서 보험 청구해본적 한번도 없음
근데 미드보다가 치료전에 보험사한테 해당 치료가 적절할지? 검토받으면서 기다리는
씬이 있던데
될줄알고 수술이든 치료든 했다가 부지급 떠서 고통받는 글 보면서
애초에 보험사에서 사전검토해주는게 합리적인게 아닌가 싶었는데
미국은 그렇게 하는 것 같네
한국은 그렇진 않은 것 같은데, 왜 차이가 나는거임?
질문이 너무 어려울까 ㅠ.ㅠ
아직 어려서 보험 청구해본적 한번도 없음
근데 미드보다가 치료전에 보험사한테 해당 치료가 적절할지? 검토받으면서 기다리는
씬이 있던데
될줄알고 수술이든 치료든 했다가 부지급 떠서 고통받는 글 보면서
애초에 보험사에서 사전검토해주는게 합리적인게 아닌가 싶었는데
미국은 그렇게 하는 것 같네
한국은 그렇진 않은 것 같은데, 왜 차이가 나는거임?
질문이 너무 어려울까 ㅠ.ㅠ
병원에서 수술비 천만원 넘는다 해서 d고센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고센에선 문제없음 지급될거라해서 수술받고 청구했는데 손사보내고 안주길래 금감원 민원넣고 싸워서 받아냄. 고센이랑 지급부서랑은 다른가봐
타보험사는 경험있음?
그니까 미국이랑 한국이랑 왜 다르냐고 물어보는거?
ㅇㅇ 정확
거긴 미국이고 여긴 한국이니까 라고 답하겠다 그 논리면 미국이랑 전세계가 똑같아야하는거냐고 ㅋㅋ
@보갤러2(116.42) ㅇㅋ..ㄳㄳ
치료부터 받게 하는게 맞는데 미국은 보험안되면 너무 비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