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려서 보험 청구해본적 한번도 없음


근데 미드보다가 치료전에 보험사한테 해당 치료가 적절할지? 검토받으면서 기다리는 

씬이 있던데


될줄알고 수술이든 치료든 했다가 부지급 떠서 고통받는 글 보면서

애초에 보험사에서 사전검토해주는게 합리적인게 아닌가 싶었는데

미국은 그렇게 하는 것 같네



한국은 그렇진 않은 것 같은데, 왜 차이가 나는거임?


질문이 너무 어려울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