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남자친구가 에즈에 취직해서,저랑 밥먹을때마저 셀카를 찍어서 단톡방에 올리더라고요(여기가 젤 불편하고 수상함!!!)제가 이상하다고 계속 말했는데 듣기를 않네요,혹시 그회사 완전 초짜같은경우에는 대략 몇년 버티고 퇴직하나요?실적압박이 있을것같은데 저한테는 계속 자기는 보험파는게 아니고 사람을 돕는일 하는중이라 하던데, 그리고 혹시 지인이 별로없으면 팀장이 디비사라고 압박을 주나요?빨리 쫌 정신차리고 그만뒀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