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험을 파는 사람조차 보험에대한 완벽한 이해없이 회사가 알려주는 셀링포인트에대한 설명을 숙지한 후 이걸 많이 팔면 인센티브를 준다는 유인으로 보험을 판매한다 책임질 능력도 지능도 없다

2. 보험사는 돈을 받고 보험금을 주지 않으면 이익이 된다. 받을 상황인데도 가만히 있으면 호구고 본전충 빙의해서 너무 악착같이 받아내면 보험사기꾼이된다 같은 이유로 나는 걍 고의파손하고 새폰을 받으면된다는 폰 보험도 가입하지 않는다. 나는 그런 짓을 하는 인생을 살지 않았다

3. nn년 완납 이딴거 보험금의 일부다 기간을 다 채워도 계속 납입해야되는 일부분이 있고 가입자가 유리한 계약일수록 그 남은부분의 보험료는 어차피 계속 오르고 진짜 보험이 필요한 노년기때는 보험료를 납입할 능력이 점점 떨어지고 보험사는 1의 방법을 동원해 어떻게 해서든지 하위호환의 보험으로 돌리기를 시도한다

4. 저축의 성격이 포함된 보험도 기간을 다채운다고 돌려주지 않는다 그걸 거치해야된다 진짜 도둑놈들 아닌가

5. 여기서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희대의 개소리 실비는 하나 들어 둘 만하다. 실비보험 어디다가 쓰라는지 모르겠다 2와 같은 이유로 그냥 회사에서 복지포인트로 의무가입해야되는 최소한도만 들겠다

결론 : 보험은 최소한의 재태크 능력이 없어서 그냥 월급날 돈이 미리 다 빠져나가야지만 소비가 줄어드는 빡대가리 자제력리스한 새끼들에게만 필요한 시스템이다 걍 자동차보험딱한개 혹시나 소득공제도 받고 소액으로 인생좆되는 루트 하나를 방어하고싶다 화재보험 추가 딱 이정도가 마지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