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폐렴 옮은 와중에 갑자기 목이 부풀어보여서 내과가서 촘파 봤더니

갑상선 혹이 3cm 가 넘어간다고 소견서 써줌



2.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내분비과 감

---> 촘파 들고갔고 피검사 했고, 크기는 좀 큰편이긴 한데 결과 문제 없다고 조직검사는 할필요 없어보인다고 함 (모양예쁨)



3. 그래도 궁금하다고 조직검사 5개월뒤 예약 잡아놨었다가 시간이 안되서 그냥 취소했음




4.  갑자기 문득 사망보험이랑 암보험을 슬슬 들긴해야겠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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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갑상선 미용목적 수술후 라고 하더라도 사망보험/암보험 가입시 제약이 생김?


질문 2> 그냥 이대로 뒀다가 40살쯤 넘어 더 나이먹고 사망보험/암보험 가입해도 됌? 벌써부터 돈내기엔 부담스럽긴 함


님들은 어떤게 제일 나은거가틈..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