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끄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진심 궁금해서 그럼.

인터넷 검색만 해보면 지인영업하다가 결국은 지인도 잃고 빚만 지고 그만두는 엔딩으로 끝나는 게 부지기수잖아? 근데 월 천 벌 수 있다는 거에 현혹되서 일단 하고 보자는 심리로 일하는 건지, 아님 다른 평범한 일은 못하거나 안하고 싶어서 이 일을 하는건지 궁금함

물론 소수지만 진짜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버는 사람들도 보이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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