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 복학하고 자취를 시작하며 전입신고한지 약 2년정도 됐는데, 오늘 갑자기 건강보험료 2년치가 미납됐다고 약 45만원을 납부하라고 통지서가 와있었어요. 제가 확인을 안하고 버렸을수도 있겠지만 제 기억에는 이전에는 통지서가 온적이 없었던거같은데, 이거 제가 소득이 전혀 없어도 기본금으로 내야 하는 건가요? 아니라면 피부양자 등록같은거 진행해도 90일치까지만 된다던데 최소 35 40만원은 납부해야하는 상황인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