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큰 병원들은 거의 간호통합서비스이고 요양병원 간병비도 곧 순차적으로 간병비가 급여화 된다고 하고 이미 일부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진행중인데 부모님 간병비보험을 매달 5-6만원씩 내고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차라리 집에서 모실때를 대비해서 얼마씩 모으는게 나을까요? 개인간병은 개인간병되는 병실이 있는 병원에서만 가능할텐데... 간호간병서비스 간병비 일당만 나둘까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5-6만원이 20년 납이면 거의 1300만원 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