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큰 병원들은 거의 간호통합서비스이고 요양병원 간병비도 곧 순차적으로 간병비가 급여화 된다고 하고 이미 일부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진행중인데 부모님 간병비보험을 매달 5-6만원씩 내고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차라리 집에서 모실때를 대비해서 얼마씩 모으는게 나을까요? 개인간병은 개인간병되는 병실이 있는 병원에서만 가능할텐데... 간호간병서비스 간병비 일당만 나둘까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5-6만원이 20년 납이면 거의 1300만원 돈인데..
맞읍니다 해지추천합니다
정권바뀌면 어케될지 모르는거아니예요? 시행하면 평생하는 정부사업인가요? 궁금하네요저도 간병일당 쓰혀면 30년은 납부해야 그때써볼꺼같은데 해지하는게 나으면 해지하그싶어여 비싸
어차피 급여화 될건데 돈낼필요 있나? 나도 해지추천
시행전까지 유지하고 급여화되도 이게 50% 될지 선별급여로될지 아직 아무도모름
화끈하게 하는게 좋읍니다 ㄱㄱ
그렇게 불안하면 해지해야지 그치만 보험은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가입하는건데 아직 실체는 1도 안 나온 정책 땜에 해지를 고민하다니 ㅎㅎ 지금 장기요양도 적자 예상되어서 더욱 등급 받기 빡세질건 자명한데 간병비 급여화라 ㅎㅎ
너는 모르지만 부모님것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