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추천으로 에즈금융면접을 보게되었고 8월중으로 교육받아보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회사도 여러번가보고 인스타같은 sns에도 올리는 게시물을 보니 회사에서 해외여행도 보내주고 직원들 월급명세서도 평균 600~700을 벌더라구요.
지인한테 이거 수익 진짜냐 하니까 자기 수익을 그대로 찍어 올려주시기도 하구요(900~1000사이)
근데 찾아보니 너무 안좋은 얘기만 많고 이미지도 너무 안좋아서 한번 물어보려 글 올려봅니다.
제가 둘러보면서 알게된건 세뇌교육이 강하다, 갱신형을 많이 판다, 등등인데 다들 거긴 막장이다 라는 댓글만 많고 왜 막장인지를 알려주시질 않더라구요.
혹시 잘 아시는분이 계신다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환수가 터져서 에즈는 많이 벌어도 적자다
-제가 회사가서 들은바로는 에즈가 보험유지율 1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2.기존보험을 해지시키고 갱신형만 들게한다.
-해지시키고 갱신형만 들게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보고온 바로는 좋은보험은 남기고 옛날의 보장이 약한보험만 다시들게하는 느낌이였습니다
3.사이비라고하는 글이 많은데 어떤이유인지 알고싶습니다
위 내용포함 안좋다는 이유가 뭐가 있을지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냥 믿거 하시면됩니다 개나소나 다 들어가는데 월 600 700? 주면 진입장벽 높은 대기업 왜 들어가나요?
에즈금융에서도 지인 입사시키면 인센티브 나옴 그니간 너님은 이용당하는거임
인센티브 보단 그사람 수익 몇퍼 떼거나 다단계인거지 ㅇㅇ
그것도 sm팀장급이나 임원급 되야 나오는거지 같은 fc 사원끼리는 인쿠르트 해서 델꼬와도 수수료 안나와요 ...
@보갤러23(223.39) 그리고 데리고와서 일하는 사람 수익 일정비율 떼가는게 저희가 흔히아는 보험사 다단계고요 에즈는 그 수수료 개인에게 떼지않고 도입자에게 회사에서 내려줍니다
인스타에 자기 직장 자랑하는글 계속 올리는 것부터 정상 아님
ㄹㅇ 올려도 되는데 개앰백수가 갑자기 월 800번다 ㅇㅈㄹ하면서 상받는거 개올라옴
급여올리는건 가족계약 친척계약하고 첫달 수당 왕창범, 이후에 계속되는 지인영업으로 풀이 사라지고, 첫달 수당으로 사치부리고 나중에 빚져서 퇴사. 이게 일반적인 에즈 사람들이고, 에즈는 타사랑 다르게 수수료를 36개월에 걸쳐서 지급. 심지어 퇴사하더라도 잔여 수수료는 회사가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