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 비교적 건강할 때 보험 빵빵하게 들어두는 편이야.

사실 만성질환 와서 이미 해당 부분은 싹다 전기간 부담보임.

그래서 더더욱 빨리 부담보 더 잡히기 전에 가입해야겠다는 생각 큼.

더욱이 주변에 알고 지내던 누나(현 20대후반) 백혈병 와서 별의 별 수술 치료 다했지만 실패했고, 병원에서 갈 날만 기다려.

비급여 치료로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더라 정말로. 부모님 엄청 힘들어보임. (내가 하이클래스 몰빵때리는 이유기도 함... 치료법 다 안되니까 신약 해보자는데 그게 감당이...)

보험 빵빵하게 들어놓고
타먹으면 비상시에 다행이다 하면 되고
안타먹으면 보험을 부적으로 내가 건강하구나 하면 됨.

달에 10만원 가량의 고정비용은 당연히 부담이 있지만,
나는 어느 정도 최대한 어릴 때 좋게 가입해두는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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