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안에 진료기록은 절대 없습니다 근데 저 자신에게 치아 질병이 생겼다는 걸 인지,예견은 하고 있었고 이게 고지사항에 위반되지 않는다길래 그냥 가입을 했습니다.


근데 만약 손해사정사가 붙어서 저에게 질병을 인지해놓고서 가입을 했느냐고 저한테 질문하는 경우도 있나요? 그러면 뇌정지가 올 것 같은데요

실제로 반박할 때 저 자신의 질병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했고 그냥 몰랐다라고 대답하기엔 치아 질병 특성상 말이 안되기도 하는 것 같아서요


보험 가입 1년 후 진료를 받아봤는데 견적이 300만원 이상이길래 쉽게는 못 넘어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