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에서 한 계약을 나라가 나서서 깨부수려 한다"
"여태까지 낸 돈은 어쩌라고 이제와서 전환 유도냐"
"이번 갱신에 거의 1.5배가 올랐다. 보험사는 도둑이다"

아니 실비는 월세같은 개념이고

곗돈 모으는 것처럼 다 같이 그달에 돈 모아서 아프면 쓴만큼 재공해주는 거임.

계약할 때부터 1년에 25%까지 인상이 가능함.

-> 보험사는 3대 비급여? 막 써도 노상관임.

적자나면 보험료 올리면 그만임 ㅋㅋㅋ

25%씩 인상하면 3년마다 2배 인상임.

근데 지금 적자보는 이유는
계약 조건을 너무 빵빵하게 해둬서?

아님. 금감원에서 인상폭을 제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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