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넣어둔 복리 4%보장 하는 보험이 있어서 들어두고 신경을 끄고 살고있는데
재작년쯤인가 전화와서 담당자가 바뀌어서 직접보고 설명해야할것이 있다면서 알았다하고 직접만났는데
솔직히 저는 보험 용어도 잘 모르고 복리 4%준다는거만 듣고 가입했는데
마지막엔 보험갈아타라고 했음 이게 더 좋다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얘네들이 진짜 나를 생각해서 추천했을거라는 믿음이 없어서 거절했는데
오늘도 전화와서 담당자 바뀌었다고 만나야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저번예시 들면서 보험 바꾸라는거 아니냐했는데 아니라고 뭐 수익률이랑 뭐 이런거 설명드려야한다하는데
아닌거같은데...원래 담당자들 바뀌면 고객직접보고 설명해야합니까?
걍 영업임 신규 담당자라고 전화와서 설명 필요없다고 내 보험 내가 잘 안다고 하면 다시 고아되어 있더라 ㅋㅋ
사기꾼이다..속지마라
이관영업인거같은데 복리4% 옛날거 갈아타라고? 선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