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장 내용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직접 비교해가면서 설계해서 가입 가능하는게 어려워도 마음이 더 편할거같음 왜 다이렉트 보험가입은 선택의 자유가 거의 없는걸까
몇몇 설계사 상담받고 남이 설계해준거 비교하고 와중에 이 설계사는 저 설계사 욕하고 그 사람들중에 선택해야해서 너무 심적으로 힘들다. 상품이 아니라 사람을 골라야하는 기분임 저사람들도 시간내서 설계해주고 상담해준건데......
한 설계사 선택해서 보험 가입하면 설계사한테 떨어지는 이득(?)이 뭐야? 그냥 실적?
그냥 아무 설계사한테 연락해서 원하는 회사 담보 이야기하고 그대로 가입시켜달라고하면 됨 사은품 원하면 맘카페 같은데 뒤져보고
수당이 음청나자나 너가 매는 보험료에 20배는 받는다보면됨 그러니 달려들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