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증이란게 예전 표준체만 팔던 시절이면 부위부담보 할증수준인데
요즘은 아예 표준10년전환형에서 간편으로 플랜전환시켜서 연계담보까지 비싸게 팔아먹는 부분같음
의학적으로 보면 ㅈ도 상관없는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고지는 보수적이여함
근접사고나면 노답이라..
고지혈증 예로 들어보자면 약을 먹기전까지 그 사람 생활습관이 보이고 혈관이 망가졌을거로 추정되기 때문에(보통 의사가 억지로 처방시키잖아) 손해율 차이 나는거지 (암에도 생활습관 영향).
단순 약을 비보험으로 복용한다고 본다면 약 자체 부작용(쎈 약물 혈당상승 간수치부작용 횡문근융해증) 빼고 없고
met같은거 영양제 갤러리 마인드로 비보험 복용도 인과관계지급x빼고 영양제급이라 생각
정신과 약물도 공식 부작용으로 심장 qt간격 이슈있는⁹ ziprasidone같은 약물도 있는 반면에
그냥 먹는 집단군 몸관리 차이가 큼
물론 자해 위험한행동등 정신불안정으로 상해발생가능성부분 따지고하면 답이 없는데
차라리 흡연고지 제대로 보는게 보험사 손해율 입장에서 더 나을거임
비흡연 흡연여부까짐 제대로 고지해도
제대로 피는양 고지까지 지키는 사람이 있을까? 양심적으로
개소리가 아닌게 흡연이라는 요인은 폐암뿐만 아니라 허혈성심장질환등 막히는 종류 질환에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기저질환
1개 1질환 있는거랑 같음
종합보험 상해특약
골절 상해수술 질병고지의무로 간편이용 같은거 어이없음
차라리 당신은 10년이내 골절당한적 있습니까로 무사고할인 해주는게 손해율에 더 도움될듯
직업적특성이나 특수한 통지의무사항 아닌이상
골절같은거
일상생활에선 당하는 사람이 계속 당하거든
여가생활하면서도 상해수술 골절 당하기쉬운 활동 자주하는 사람이 있고(통지의무까진 아닌 상황)
n년 부담보가 차라리 나음 할증 먹으면 두고두고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