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머니가 심장이 안좋은거도 아닌데
어머니친구가 있는데 이 아줌마가 자기가 아는 보험설계신 통해서
부정맥으로 보험을 5개인가 가입하고 1년 납부하고 병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그 뭐 48시간 장치차고 하는거 하고 계단 오르고 뭐해서
부정맥 진단받아서 몇천만원 보험금 타먹었다고
자기딸도 받았고 뭐 주위에서 많이 받았다고
엄마한테도 꼬드겨서 엄마도 4개인가 가입하신거 같은데
이제 1년쯤 다 되가니 엄마가 슬쩍 검사받았는데 안되면 어쩌냐니까
그럼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말바꾸고 말 피히는데 이거 사기 당한거냐??
그 보험설계사 아저씨랑 쌍으로 사기치고 다니는거 같은데 이거 신고 가능?ㅋㅋ
부정맥좋음 3명당1명임 난 강추하는데 - dc App
걍 가입 해놓으면 되는건가? 이게 여러게 가입해놔서 한달에 보험금도 20가까이 나가는거 같던데 해지해도 돌려주는거 없고
@ㅇㅇ(106.102) 회사마다달라 난 진단비는 비갱신말고 갱신으로 들고가서 2년안에쇼부보라함 - dc App
@멜ㅉ 갱신 비갱신인지 뭔 말인지도 모르겠다ㅋㅋㅋ 그냥 해지시라고 할까?
@ㅇㅇ(106.102) 보험료얼마인지는 몰긋는데 들고있어 말그대로 단기간에 쇼부보는담보임 - dc App
@멜ㅉ 그냥 병원 자주가서 부정맥 나올때까지 검사 받으면 되는가?? 갔던병원 가는게 좋아 옮겨가면서 가는게 좋아?
@ㅇㅇ(106.102) ㅇㅇ1년지나서 검사받고해지하던가고민해 부정맥은 가입시킨 아저씨처럼 영업하는게맞아 일반암진단비랑 1대1로 가격보면 훨씬비쌈 그만큼 발병률높고 많고 손해보는담보라서 저리영업하는게 잘하는거야 - dc App
아줌마 영업이 과하긴했는데 100%받을 수 있다고 한것도 아니고 확률이 높으니 가입하라고 한것뿐이고 이후 보험사기 치라고 한 것도 아니고 뭘로 신고하려고? 진단비가 확률 높다고 해도 진단 안 나오면 어쩔 수 없는거지
그때 내가 어머니랑 가게해서 가입할때 봤는데 뭐 그 아저씨가 자기가 가입시킨 사랑 수십명 되는데 다 받았다면서 뭐 일년뒤에 자기가 하라는대로 하면 다 받는다는 식으로 말함 근데 이제와서 안되면 어쩔수 없고 식이니까..뭔 한개정도면 가입할만한데 뭐 비슷한거 4개인가 가입시키고 보험비도 한달에 20가까이 나옴
부정맥 하도 타먹어서 주는거 마니 깐깐해진걸로 아는데 못 타 먹을거 같으면 돈 아까워도 걍 해지해야지
진짜 저렇게 말한거 증거가 있으면 민원해지도 가능할 것 같은데 증거 없으면 설계사가 발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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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보험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런 경우는 그럼 아까워도 그냥 해지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