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머니가 심장이 안좋은거도 아닌데


어머니친구가 있는데 이 아줌마가 자기가 아는 보험설계신 통해서


부정맥으로 보험을 5개인가 가입하고 1년 납부하고 병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그 뭐 48시간 장치차고 하는거 하고 계단 오르고 뭐해서


부정맥 진단받아서 몇천만원 보험금 타먹었다고


자기딸도 받았고 뭐 주위에서 많이 받았다고


엄마한테도 꼬드겨서 엄마도 4개인가 가입하신거 같은데 


이제 1년쯤 다 되가니 엄마가 슬쩍 검사받았는데 안되면 어쩌냐니까


그럼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말바꾸고 말 피히는데 이거 사기 당한거냐??


그 보험설계사 아저씨랑 쌍으로 사기치고 다니는거 같은데 이거 신고 가능?ㅋㅋ